세뱃돈 계산기 (설 용돈 포함)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세뱃돈 국룰과 부모님 설 용돈을 한 번에 계산하고, 필요한 신권 장수까지 알려드립니다.
2026년 기준
세뱃돈·용돈 명단
원
원
원
원
원
원
원
원
원
원
원
55만원
‘보통’ 기준
5
55만원
한 단계 위의 관례 금액
11
55만원
예산과 딱 맞음
세뱃돈은 신권으로 준비하고, 5만원 이상은 5만원권으로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7년 설 세뱃돈·용돈 계획 부모님 설 용돈 (가구당): 20만원 × 2 = 40만원 초등 고학년: 5만원 × 1 = 5만원 중학생: 5만원 × 1 = 5만원 고등학생: 5만원 × 1 = 5만원 합계 55만원 · 봉투 5개 · 신권 11장 신권: 11 × 5만원 https://smart-calculators.net/ko-KR/tools/lucky-money-calculator
세뱃돈·용돈 계획
| 대상 | 봉투당 금액 × 개수 | 소계 |
|---|---|---|
| 부모님 설 용돈 (가구당) | 20만원 × 2 | 40만원 |
| 초등 고학년 | 5만원 × 1 | 5만원 |
| 중학생 | 5만원 × 1 | 5만원 |
| 고등학생 | 5만원 × 1 | 5만원 |
배우자가 주는 봉투까지 포함한 수입니다.
준비할 신권
| 권종 | 장수 | 금액 |
|---|---|---|
| 5만원 | 11 | 55만원 |
2026 세뱃돈·설 용돈 국룰
‘혼자’ 기준 금액이며, 모두 출처가 제시한 최저 금액입니다.
| 대상 | 적게 | 보통 | 넉넉하게 | 통상 범위 |
|---|---|---|---|---|
| 미취학·초등 저학년 | 1만원 | 2만원 | 3만원 | 1만원~3만원 |
| 초등 고학년 | 3만원 | 5만원 | 5만원 | 3만원~5만원 |
| 중학생 | 5만원 | 5만원 | 10만원 | 5만원~10만원 |
| 고등학생 | 5만원 | 5만원 | 10만원 | 5만원~10만원 |
| 대학생·취준생 | 10만원 | 10만원 | 20만원 | 10만원~20만원 |
| 부모님 설 용돈 (가구당) | 20만원 | 20만원 | 30만원 | 20만원~30만원 |
금액은 설문조사와 언론 보도(주로 2026년 자료)를 정리한 것으로 2027년 설날 기준입니다. 매년 12월에 업데이트합니다.
세뱃돈 계산기: 학교급별 세뱃돈과 부모님 설 용돈, 준비할 신권 장수
조카·자녀의 학교급과 인원, 부모님 가구 수를 고르면 이 계산기가 봉투당 금액과 준비할 총액, 봉투 수, 은행에서 받아 올 5만원권·1만원권 장수를 계산합니다. 금액 수준을 적게·보통·넉넉하게 가운데서 고르거나 원하는 줄만 금액을 직접 입력할 수 있고, 예산을 넣으면 남는지 넘는지도 보여 줍니다.
세뱃돈 얼마가 적당할까: 학교급별 국룰과 부모님 설 용돈
세뱃돈은 설날 세배를 받은 어른이 세배한 사람에게 주는 돈입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세뱃값을 “세배를 받은 사람이 세배를 한 사람에게 주는 세배의 대가”로, 세뱃돈을 “세뱃값으로 주는 돈”으로 풀이합니다. 액수는 받는 아이의 학교급에 따라 갈립니다. 매일신문(2026년 2월 14일)이 ‘국룰’이라는 제목으로 정리한 2026년 설 기준은 미취학 아동·초등 저학년 1만~3만원, 초등 고학년 3만~5만원, 중·고등학생 5만~10만원, 대학생·취준생 10만~20만원입니다.
인천광역시 누리집에 실린 청소년 기사(2024년 2월)는 어른들이 조카 세뱃돈을 초등학생 1만원, 중고등학생 5만원, 대학생 10만원으로 나누는 ‘1·5·10 법칙’을 적당하다고 본다고 전했습니다. 2026년 매일신문은 세뱃돈의 심리적 저지선을 ‘5만원’으로 보고 “이제는 초등학교 고학년만 돼도 5만원을 기대하는 눈치”라고 썼고, 이 계산기의 초등 고학년 ‘보통’이 5만원인 근거도 이 기사입니다.
중·고등학생 칸은 주는 쪽과 받는 쪽의 답이 다릅니다. 카카오페이가 2026년 1월 7만 8천여 명에게 ‘중·고등학생 세뱃돈, 얼마가 적당한가’를 물은 투표에서 전체의 65%가 5만원을 골랐고, 주로 세뱃돈을 주는 40~60대는 70%가 5만원, 받는 쪽인 10대는 60%가 10만원을 적정하다고 답했습니다. 같은 보도(메트로경제, 2026년 2월 16일)에 따르면 2025년 설에 중·고등학생이 카카오페이 송금봉투로 받은 세뱃돈은 10만원이 42%로 가장 많았고, 2024년 설에는 5만원(39%)이 10만원(37%)보다 많았습니다. 매일신문은 10만원이 중·고등학생의 ‘새로운 표준(국룰)’으로 자리 잡는 모양새라고 보면서, 국민일보 설문에서 중고등학생이 가장 선호한 액수도 10만원이었다고 인용했습니다. 계산기의 ‘보통’은 투표 다수를 따라 중학생·고등학생에게 5만원을 쓰고, ‘넉넉하게’를 고르면 10만원을 씁니다.
부모님께 드리는 돈은 자녀가 드리는 설 용돈입니다. 같은 날 함께 준비하는 돈이라 계산기는 ‘부모님 설 용돈 (가구당)’을 세뱃돈과 같은 명단에 넣어 한 번에 더합니다. 매일신문은 부모님 명절 용돈 평균을 22만 7천원으로 전하며 양가 부모님께 각각 20만~30만원씩 드리는 것이 관례처럼 굳어졌다고 썼고, 메트로경제(2026년 2월 16일)가 전한 집계도 부모님 설날 용돈 평균 22만 7천원(20대 19만원, 30대 22만원, 40대 23만원)입니다. 이 줄은 가구 수로 세므로 양가는 2입니다. 22만 7천원은 계산기의 금액 단계(1만·2만·3만·5만·10만·20만·30만원)에 없어서, 부모님 줄은 ‘적게’와 ‘보통’에서 20만원, ‘넉넉하게’에서 30만원을 제안합니다.
세뱃돈 액수는 지폐 단위를 따라 올라왔습니다. 뉴시스(2020년 1월)가 옛 신문을 찾아본 바로는 1960년대 중반부터 세배하면 보통 10원짜리 지폐를 줬고, 1982년 500원이 동전으로 발행되자 세뱃돈이 지폐 최소 단위인 1,000원 이상으로 뛰었으며, 2009년 5만원권이 처음 발행되면서 세뱃돈의 물가도 함께 올라갔습니다. 뉴시스는 10원에서 시작한 세뱃돈이 약 60년 동안 1만 배쯤 오른 셈이라고 계산했습니다. 2026년 설에도 시중에 풀린 돈은 대부분 5만원권이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설 연휴 직전 10영업일(2월 2~13일)의 화폐 순발행액 4조 8천억원 가운데 약 84%가 5만원권이었습니다(이투데이, 2026년 2월 14일).
세뱃돈 계산기는 각 줄의 봉투당 금액에 인원·가구를 곱해 더하는 방식으로 준비할 총액을 계산합니다. 신권 장수는 봉투 하나하나를 5만원권, 1만원권, 5천원권, 1천원권 순으로 큰 지폐부터 채워 셉니다. 그래서 10만원 봉투는 5만원권 2장, 3만원 봉투는 1만원권 3장, 1만 5천원 봉투는 1만원권 1장과 5천원권 1장으로 계산됩니다. 이 장수는 지폐가 가장 적게 드는 조합입니다. 어린아이 봉투를 1만원권 여러 장으로 채우고 싶은 집은 그만큼 1만원권을 더 바꾸면 되고, 총액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계산기 머리의 ‘2026년 기준’ 배지는 자료의 연도입니다. 금액은 주로 2026년 설문과 보도를 정리했고, 2027년 설날(2월 7일 일요일, 연휴는 2월 6일 토요일부터 대체공휴일인 9일 화요일까지)에 쓰도록 맞췄으며 매년 12월에 갱신합니다. 이 페이지는 설 세뱃돈과 부모님 설 용돈만 계산하고, 축의금이나 조의금은 다루지 않습니다.
2026 세뱃돈·설 용돈 국룰표: 대상별 범위와 계산기 금액
| 받는 사람 | 통상 범위 | 적게 | 보통 | 넉넉하게 | 근거 |
|---|---|---|---|---|---|
| 미취학·초등 저학년 | 1만원~3만원 | 1만원 | 2만원 | 3만원 | 매일신문 2026: 1만~3만원 |
| 초등 고학년 | 3만원~5만원 | 3만원 | 5만원 | 5만원 | 매일신문 2026: 3만~5만원, 고학년도 5만원 기대 |
| 중학생 | 5만원~10만원 | 5만원 | 5만원 | 10만원 | 카카오페이 투표 65%가 5만원, 송금봉투는 10만원이 42% |
| 고등학생 | 5만원~10만원 | 5만원 | 5만원 | 10만원 | 카카오페이 투표 65%가 5만원, 송금봉투는 10만원이 42% |
| 대학생·취준생 | 10만원~20만원 | 10만원 | 10만원 | 20만원 | 매일신문 2026: 10만~20만원 |
| 부모님 설 용돈 (가구당) | 20만원~30만원 | 20만원 | 20만원 | 30만원 | 매일신문: 양가 각각 20만~30만원, 평균 22만 7천원 |
세뱃돈 계산기 사용법: 명단을 만들고 총액과 신권 장수 확인하기
처음 열면 ‘세뱃돈·용돈 명단’에 네 줄이 들어 있습니다: 부모님 설 용돈 (가구당) 2, 초등 고학년 1, 중학생 1, 고등학생 1. 이 상태에서 준비할 총액은 55만원, 봉투는 5개, 신권은 11장입니다. 우리 집 명단으로 바꾸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금액 수준’에서 적게, 보통(기본값), 넉넉하게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이 선택은 명단의 모든 줄에 한꺼번에 적용됩니다.
2. ‘받는 사람 1’, ‘받는 사람 2’처럼 줄마다 대상을 고르고 ‘인원·가구’에 1부터 99 사이의 숫자를 넣습니다. 부모님 줄은 가구 수라서 양가면 2입니다.
3. ‘+ 받는 사람 추가’로 줄을 늘립니다. 최대 10줄이며, 다섯째 줄은 미취학·초등 저학년, 여섯째 줄은 대학생·취준생, 일곱째 줄부터는 부모님 설 용돈으로 시작하니 필요하면 대상을 바꿉니다. ‘− 마지막 삭제’는 맨 아래 줄을 지웁니다.
4. 한 줄만 다른 금액을 주려면 그 줄의 ‘금액 직접 입력 (선택)’에 원 단위로 적습니다. 5만원은 50000, 10만원은 100000이고, 숫자 뒤에 ‘원’이 붙어 있습니다.
5. 쓸 돈을 정해 두었다면 ‘예산 (선택)’에 넣습니다.
결과 카드의 첫째는 ‘준비할 총액’이며, 그 아래에 고른 수준이 “‘보통’ 기준”처럼 표시됩니다. 이어서 ‘봉투 수’와 ‘필요한 신권 장수’가 나옵니다. 예산을 넣었을 때만 ‘예산 대비’ 카드가 생겨 남는 돈은 +5만원, 넘는 돈은 -5만원처럼 보여 주고 ‘예산 초과’, ‘예산 이내’, ‘예산과 딱 맞음’ 가운데 하나를 붙입니다. 카드 아래에는 “세뱃돈은 신권으로 준비하고, 5만원 이상은 5만원권으로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라는 안내 문장이 있습니다.
그 아래 ‘세뱃돈·용돈 계획’ 표는 줄마다 대상, 봉투당 금액 × 개수, 소계를 보여 주고 복사 버튼이 달려 있습니다. ‘준비할 신권’ 표는 권종, 장수, 금액을 적습니다. 처음부터 펼쳐져 있는 ‘2026 세뱃돈·설 용돈 국룰’은 여섯 대상의 통상 범위와 적게·보통·넉넉하게 금액을 보여 주며, 명단에 넣은 대상의 행을 강조합니다. 자료 연도와 갱신 시기는 계산기 맨 아래 작은 글씨에 있습니다.
직접 입력한 금액은 다섯 가지로 처리됩니다. 1000보다 작은 수(예: 5)는 칸을 벗어날 때 최소 금액인 1천원으로 바뀝니다. 1천원 단위가 아닌 1000 이상의 금액(예: 15500)은 쓰지 않고 그 줄의 제안 금액으로 계산하며, 초등 고학년 줄이라면 ‘1천원 단위가 아니어서 5만원(으)로 계산’이라는 메모를 답니다. 300만원을 넘게 적으면 칸을 벗어날 때 최대 금액인 300만원으로 바뀝니다. 금액 단계(1만·2만·3만·5만·10만·20만·30만원)에 없는 30만원 이하 금액은 그대로 계산하되 ‘흔치 않은 금액 — 보통 3만원 또는 5만원’처럼 양옆의 단계를 알려 주고, 1만원보다 적으면 ‘흔치 않은 금액 — 보통 1만원’이라고 적습니다. 30만원을 넘는 금액(예: 부모님께 50만원)은 메모 없이 계산합니다. 메모는 계획 표에서 받는 사람 이름 아래에 나오며, 계산기는 숫자 4 같은 특정 숫자를 검사하지 않습니다.
세뱃돈 계산 예시: 금액 수준별 총액, 대가족, 부모님 용돈, 직접 입력, 예산
기본 명단을 세 수준으로: 53만원, 55만원, 85만원
처음 열었을 때의 명단(부모님 설 용돈 2가구, 초등 고학년·중학생·고등학생 각 1명)에서 ‘금액 수준’만 바꾸면 총액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 금액 수준 | 부모님 설 용돈 (2가구) | 초등 고학년 | 중학생 | 고등학생 | 준비할 총액 | 필요한 신권 |
|---|---|---|---|---|---|---|
| 적게 | 20만원 × 2 | 3만원 | 5만원 | 5만원 | 53만원 | 13장 (5만원권 10, 1만원권 3) |
| 보통 | 20만원 × 2 | 5만원 | 5만원 | 5만원 | 55만원 | 11장 (5만원권 11) |
| 넉넉하게 | 30만원 × 2 | 5만원 | 10만원 | 10만원 | 85만원 | 17장 (5만원권 17) |
적게에서 보통으로 올리면 초등 고학년 봉투만 3만원에서 5만원으로 바뀌어 총액이 2만원 늘지만, 신권은 13장에서 11장으로 줄어듭니다. 3만원 봉투에는 1만원권 3장이 들고 5만원 봉투는 5만원권 1장이면 되기 때문입니다. 보통에서 넉넉하게로 가면 30만원이 더 드는데, 그중 20만원은 부모님 두 가구, 10만원은 중학생과 고등학생 봉투에서 나옵니다. 봉투 수는 세 수준 모두 5개입니다.
중·고등학생만 10만원으로 올리면 65만원
‘넉넉하게’는 중·고등학생 봉투를 10만원으로 올리면서 부모님 용돈도 30만원으로 올립니다. 부모님은 20만원에 두고 중·고등학생만 10만원을 주려면 ‘보통’을 유지한 채 중학생과 고등학생 줄의 ‘금액 직접 입력 (선택)’에 100000을 넣습니다.
- 부모님 설 용돈 (가구당): 20만원 × 2 = 40만원
- 초등 고학년: 5만원 × 1 = 5만원
- 중학생: 10만원 × 1 = 10만원
- 고등학생: 10만원 × 1 = 10만원
준비할 총액은 65만원, 봉투 5개, 신권은 5만원권 13장입니다. 10만원은 계산기의 금액 단계에 있는 값이라 메모가 붙지 않습니다. 같은 명단을 ‘넉넉하게’로 계산한 85만원보다 20만원 적고, 2025년 설에 중·고등학생이 카카오페이 송금봉투로 가장 많이 받은 금액(10만원, 42%)에 맞춘 계획입니다.
대가족: 미취학 둘과 대학생 하나를 더하면 69만원, 봉투 8개
‘+ 받는 사람 추가’를 두 번 누르면 다섯째 줄은 미취학·초등 저학년, 여섯째 줄은 대학생·취준생으로 시작합니다. 다섯째 줄의 ‘인원·가구’를 2로 바꾸고 ‘보통’으로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부모님 설 용돈 (가구당): 20만원 × 2 = 40만원
- 초등 고학년: 5만원 × 1 = 5만원
- 중학생: 5만원 × 1 = 5만원
- 고등학생: 5만원 × 1 = 5만원
- 미취학·초등 저학년: 2만원 × 2 = 4만원
- 대학생·취준생: 10만원 × 1 = 10만원
준비할 총액 69만원, 봉투 8개, 신권 17장(5만원권 13장, 1만원권 4장)입니다. 봉투는 3개 늘었고 총액은 14만원 늘었는데, 그중 10만원이 대학생 한 명 몫입니다. 미취학 아이 봉투 2만원은 1만원권 2장이라, 기본 명단에는 없던 1만원권 4장이 새로 필요합니다.
양가 부모님만: 40만원, 그리고 평균 22만 7천원을 그대로 넣으면
‘− 마지막 삭제’를 세 번 눌러 첫 줄만 남기면 부모님 설 용돈 (가구당) 2가구, 준비할 총액 40만원, 봉투 2개, 5만원권 8장이 나옵니다. 여기서 ‘금액 직접 입력 (선택)’에 두 기사가 전한 평균인 227000을 넣으면 결과가 이렇게 바뀝니다.
- 부모님 설 용돈 (가구당): 22만 7천원 × 2 = 45만 4천원
- 계획 표의 메모: ‘흔치 않은 금액 — 보통 20만원 또는 30만원’
봉투 하나에 5만원권 4장, 1만원권 2장, 5천원권 1장, 1천원권 2장, 모두 9장이 들어가서 두 봉투에 신권 18장이 필요합니다. 평균은 여러 집의 금액을 모은 통계라 그대로 봉투에 넣으면 1천원권까지 바꿔야 합니다. 계산기가 부모님 줄에 22만 7천원을 제안하지 않고 20만원(보통)과 30만원(넉넉하게)을 제안하는 것은 금액 단계에 22만 7천원이 없기 때문입니다.
직접 입력 세 가지: 4만원, 1만 5천원, 15500
기본 명단에서 한 줄씩 바꿔 보면 메모가 어떻게 붙는지 보입니다.
| 입력 | 줄 | 계산에 쓰인 금액 | 메모 | 준비할 총액 | 필요한 신권 |
|---|---|---|---|---|---|
| 40000 | 중학생 | 4만원 | 흔치 않은 금액 — 보통 3만원 또는 5만원 | 54만원 | 14장 (5만원권 10, 1만원권 4) |
| 15000 | 초등 고학년 | 1만 5천원 | 흔치 않은 금액 — 보통 1만원 또는 2만원 | 51만 5천원 | 12장 (5만원권 10, 1만원권 1, 5천원권 1) |
| 15500 | 초등 고학년 | 5만원 | 1천원 단위가 아니어서 5만원(으)로 계산 | 55만원 | 11장 (5만원권 11) |
4만원과 1만 5천원은 계산에 그대로 들어가고, 메모는 금액 단계 밖의 금액이라는 표시입니다. 15500은 1천원권으로 맞출 수 없는 금액이라 무시되고 초등 고학년 제안 금액 5만원이 쓰입니다. 4만원에 붙는 메모는 3만원과 5만원 사이라는 뜻이며 숫자 4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부모님께 50만원씩: 115만원과 5만원권 23장
부모님께 한 가구 50만원씩 드리는 집이라면 부모님 줄 ‘금액 직접 입력 (선택)’에 500000을 넣습니다. 30만원을 넘는 금액이라 메모 없이 계산되고, 부모님 50만원 × 2 = 100만원에 아이 셋의 15만원이 더해져 준비할 총액 115만원, 봉투 5개, 신권 23장(모두 5만원권)이 나옵니다.
2026년 설에 한국은행 본점과 인천·부산 등 여러 지역본부의 1인당 5만원권 교환 한도는 100만원(20장)이었고, 강남·경기본부는 200만원(40장)이었습니다(이투데이, 2026년 2월 4일). 5만원권 23장을 한 사람이 한국은행에서 받으려면 한도가 100만원인 본부에서는 한도를 넘으므로, 가족 둘이 나눠 바꾸거나 거래 은행에 미리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계산기는 교환 한도를 따지지 않습니다.
예산 50만원으로 기본 명단을 계산하면 -5만원
‘예산 (선택)’에 500000을 넣으면 기본 명단 55만원에 대해 ‘예산 대비’ 카드가 -5만원과 ‘예산 초과’를 보여 줍니다. 계산기는 봉투 금액을 예산에 맞춰 줄여 주지 않으므로 어디를 줄일지는 직접 정합니다. ‘적게’로 바꿔도 53만원이라 -3만원으로 여전히 예산 초과이고, 부모님 두 가구 40만원을 그대로 두면 아이 셋에게 쓸 수 있는 돈은 10만원입니다. 예산을 600000으로 올리면 같은 명단에서 +5만원과 ‘예산 이내’가 나옵니다.
언제 계산하고 언제 신권을 바꿀까: 설 전 준비 순서
신권을 바꾸러 가기 전에 명단과 장수를 먼저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한국은행 신권 교환은 현금으로만 되고(카드·수표·계좌이체 불가) 동전은 바꿔 주지 않으며, 교환 기간도 설 직전 며칠로 정해져 있습니다. 2026년 설에는 서울 남대문 본점이 2월 4일부터 13일까지 8영업일, 나머지 16개 지역본부가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오전 9시~오후 4시에 신권을 바꿔 줬습니다(이투데이, 2026년 2월 4일).
한도는 장소마다 달랐습니다. 한국은행 내규상 1인당 하루 교환 최대치는 지폐 기준 100만원이지만 명절에는 부서장이 지역 수요에 따라 한도를 높일 수 있어, 2026년 설에는 강남·경기본부가 5만원권 1인당 최대 200만원(40장), 본점과 인천·제주·부산 등 여러 본부가 100만원(20장)까지였습니다. 같은 기사는 1만원권이 필요하면 1만원권 한도가 50만원인 강남·경기본부보다 100만원까지 되는 본점이나 다른 지역본부를 권합니다. 계산기는 이 한도를 반영하지 않으므로 ‘준비할 신권’ 표의 장수를 그해 한도와 직접 견줘 봐야 합니다.
2027년 설날은 2월 7일 일요일이고, 연휴는 2월 6일(토)부터 대체공휴일인 9일(화)까지입니다. 이 날짜를 기준으로 준비 순서를 잡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1. 1월 중순, 명단을 만들고 ‘금액 수준’을 정해 총액과 신권 장수를 확인합니다.
2. 5만원권이 20장을 넘으면(5만원권만 100만원 초과) 한 사람 한도를 넘을 수 있으니 가족끼리 나눠 바꿀지 정합니다.
3. 그해 한국은행 교환 기간 공지를 확인하고 현금을 챙겨 갑니다. 거래 은행 지점을 이용할 생각이라면 신권이 있는지 미리 물어봅니다.
4. 봉투를 채우기 전에 계획 표를 복사해 가족 단톡방에 올리고, 누가 어느 봉투를 맡을지 나눕니다.
결과를 받은 다음: 신권, 봉투, 송금, 내년 준비
- ‘준비할 신권’ 표대로 바꾸기 — 표에는 권종별 장수가 나옵니다. 기본 명단이면 5만원권 11장, 미취학 둘과 대학생 하나를 더한 대가족 명단이면 5만원권 13장과 1만원권 4장입니다. 창구에서 총액 대신 권종별 장수를 말하면 집에 와서 지폐를 다시 나눌 일이 없습니다.
- 중·고등학생만 10만원으로 올리기 — ‘넉넉하게’를 고르면 부모님 용돈과 대학생 봉투까지 함께 올라갑니다. ‘보통’에 둔 채 중학생·고등학생 줄의 ‘금액 직접 입력 (선택)’에 100000을 넣으면 기본 명단 총액이 65만원이 되고, ‘넉넉하게’ 전체로는 85만원입니다.
- 어린아이 봉투는 1만원권으로 채워도 됩니다 — 계산기는 지폐 수가 가장 적은 조합을 보여 주므로 5만원 봉투를 5만원권 1장으로 셉니다. 1만원권 5장을 넣고 싶으면 5만원권을 1장 덜, 1만원권을 5장 더 바꾸면 되고 총액은 그대로입니다.
- 계획을 카카오톡 가족 단톡방에 붙이기 — ‘세뱃돈·용돈 계획’ 표의 복사 버튼을 누르면 “2027년 설 세뱃돈·용돈 계획” 제목, “부모님 설 용돈 (가구당): 20만원 × 2 = 40만원” 같은 줄, “합계 55만원 · 봉투 5개 · 신권 11장”, “신권: 11 × 5만원”, 그리고 같은 명단을 다시 여는 링크가 글자로 복사됩니다. 부부가 같은 계획을 보면 같은 조카 봉투를 둘이 준비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송금으로 줄 사람은 신권 계산에서 빼기 — 카카오페이 설날 송금봉투 이용 건수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4배 이상, 주고받은 금액은 5.3배 늘었습니다(메트로경제, 2026년 2월 16일). 멀리 사는 조카에게 송금봉투로 보낸다면 총액과 봉투 수는 그대로 두고, ‘준비할 신권’ 표에서 그 봉투 몫(5만원 봉투라면 5만원권 1장)을 뺀 장수만 은행에서 바꾸면 됩니다.
- 친척끼리 상한선을 정했다면 예산 칸에 — 매일신문 기사에 실린 조언은 친척 간에 미리 상한선을 정하거나 현금 대신 책·문구류 상품권이나 주식 1주를 선물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정한 상한선을 ‘예산 (선택)’에 넣으면 명단이 그 안에 드는지 바로 보입니다.
- 내년 세뱃돈을 미리 모으기 — 설이 끝난 3월부터 다음 해 1월까지 11달 동안 매달 5만원씩 모으면 기본 명단 55만원이 됩니다. 명단이 85만원이라면 저축 계산기에 목표 금액과 기간을 넣어 매달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 확인하세요.
- 조카 학교급이 헷갈릴 때 — 계산기의 대상은 학교급으로 나뉩니다. 조카 나이를 세는 나이로만 기억한다면 만 나이 계산기에 생년월일을 넣어 만 나이와 연 나이를 확인한 뒤 학교급을 가늠하세요.
자주 하는 입력 실수
- 부모님 용돈을 사람 수로 세기 — 부모님 줄의 ‘인원·가구’는 가구 수입니다. 양가 부모님 네 분이라고 4를 넣으면 20만원 봉투 4개, 80만원이 되어 양가 2가구(40만원)의 두 배가 됩니다. 부모님 한 분 한 분께 따로 봉투를 드리는 집이라면 4를 넣고 ‘금액 직접 입력 (선택)’에 한 분 몫을 적으세요.
- 만원 단위로 숫자 입력하기 — 금액 칸은 원 단위이고 가장 작은 값은 1000입니다. 중학생 줄에 5만원을 주려고 5를 적으면 칸을 벗어날 때 1000으로 바뀌어 1천원으로 계산되고, 5000을 적으면 5천원으로 계산됩니다. 두 경우 모두 ‘흔치 않은 금액 — 보통 1만원’ 메모가 붙습니다. 5만원은 50000입니다.
- ‘흔치 않은 금액’ 메모를 오류로 읽기 — 4만원이나 1만 5천원은 계산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메모는 1만·2만·3만·5만·10만·20만·30만원 단계 밖의 금액이라는 뜻이고, 계산기는 숫자 4를 따로 검사하지 않습니다.
- 평균을 봉투 금액으로 쓰기 — 부모님 용돈 평균 22만 7천원을 그대로 넣으면 봉투 하나에 5만원권 4장, 1만원권 2장, 5천원권 1장, 1천원권 2장이 들어갑니다. 1천원권까지 바꾸기 번거롭다면 20만원이나 30만원처럼 5만원권으로 떨어지는 금액이 편합니다.
세뱃돈·설 용돈 자주 묻는 질문
중학생·고등학생 세뱃돈은 5만원인가요, 10만원인가요?
주는 쪽은 5만원, 받는 쪽은 10만원 쪽입니다. 메트로경제(2026년 2월 16일)가 전한 카카오페이 투표에서는 전체의 65%가 5만원을 골랐지만 10대는 60%가 10만원을 적정하다고 답했고, 2025년 설에 중·고등학생이 송금봉투로 가장 많이 받은 금액도 10만원(42%)이었습니다. 계산기는 ‘보통’에서 5만원, ‘넉넉하게’에서 10만원을 씁니다.
초등학생 조카 세뱃돈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매일신문(2026년 2월)이 정리한 국룰은 미취학·초등 저학년 1만~3만원, 초등 고학년 3만~5만원입니다. 계산기는 적게·보통·넉넉하게 순으로 미취학·초등 저학년에 1만·2만·3만원, 초등 고학년에 3만·5만·5만원을 씁니다.
대학생·취준생 조카에게는 얼마를 주나요?
매일신문 2026년 표는 대학생·취준생을 10만~20만원으로 잡습니다. 계산기는 적게와 보통에서 10만원(5만원권 2장), 넉넉하게에서 20만원(5만원권 4장)을 씁니다.
세뱃돈은 몇 살까지 줘야 하나요?
정해진 나이는 없습니다. 인천광역시 누리집의 청소년 기사(2024년 2월)는 CU 설문에서 ‘취업 전까지 준다’는 답이 34.7%로 가장 많았다고 전합니다. 계산기의 마지막 학생 칸도 ‘대학생·취준생’입니다.
부모님 설 용돈은 얼마 드리나요?
매일신문(2026년 2월 14일)에 따르면 양가 부모님께 각각 20만~30만원씩 드리는 것이 관례처럼 굳어졌고, 평균은 22만 7천원입니다. 메트로경제(2026년 2월 16일)가 전한 평균도 22만 7천원이며 20대 19만원, 30대 22만원, 40대 23만원이었습니다. 계산기는 한 가구에 20만원(적게·보통) 또는 30만원(넉넉하게)을 제안하고, 양가라면 ‘인원·가구’에 2를 넣습니다.
사회초년생은 부모님 설 용돈을 얼마 드려야 하나요?
메트로경제(2026년 2월 16일)가 전한 집계에서 20대가 드린 부모님 설날 용돈 평균은 19만원이었습니다. 계산기의 ‘적게’와 ‘보통’은 한 가구 20만원이고, 다른 금액을 드리려면 부모님 줄 ‘금액 직접 입력 (선택)’에 그 금액을 넣으면 됩니다.
부모님께 드리는 돈도 세뱃돈인가요?
표준국어대사전 풀이로 세뱃돈은 세배를 받은 사람이 세배를 한 사람에게 주는 돈이라, 자녀가 부모님께 드리는 돈은 설 용돈이라고 부릅니다. 설에 함께 준비하는 돈이어서 계산기는 ‘부모님 설 용돈 (가구당)’을 세뱃돈과 같은 명단에 넣어 총액을 냅니다.
세뱃돈 4만원 줘도 되나요?
계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중학생 줄 ‘금액 직접 입력 (선택)’에 40000을 넣으면 계산기는 4만원으로 계산하고(기본 명단 총액 54만원, 신권 14장), 계획 표에 ‘흔치 않은 금액 — 보통 3만원 또는 5만원’이라는 메모만 붙입니다. 4만원이 계산기의 금액 단계(1만·2만·3만·5만·10만·20만·30만원)에 없기 때문입니다. 계산기는 숫자 4를 따로 검사하지 않으므로, 4가 마음에 걸리는 집이라면 3만원이나 5만원으로 바꾸세요.
세뱃돈에도 증여세가 붙나요?
사회 통념 안의 세뱃돈은 비과세입니다. 한국경제(2026년 2월 18일)가 인용한 국세청 「상속·증여 세금상식」은 “사회 통념상 인정되는 생활비, 교육비, 병원비, 축하금 등과 함께 명절에 받는 용돈 등은 증여세 비과세 대상”이라고 안내합니다. 같은 자료는 부모가 자녀 명의로 세뱃돈을 투자해 생긴 수익이 “추가로 증여세 과세대상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증여재산공제는 미성년자가 직계존속에게 받을 때 10년 합산 2천만원, 6촌 이내 혈족·4촌 이내 인척에게 받을 때 1천만원입니다. 개별 사례는 국세청이나 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신권은 어디서 바꾸고, 한도는 얼마인가요?
2026년 설에는 한국은행 본점(서울 남대문)이 2월 4~13일, 다른 16개 지역본부가 2월 9~13일에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권을 바꿔 줬습니다. 현금으로만 바꿀 수 있고 동전은 안 됩니다. 1인당 5만원권 한도는 강남·경기본부 200만원(40장), 본점과 여러 지역본부 100만원(20장)이었습니다(이투데이, 2026년 2월 4일). 2027년 설 일정과 한도는 그해 한국은행 공지를 확인하세요.
5만원권과 1만원권은 몇 장씩 준비해야 하나요?
‘준비할 신권’ 표가 권종별 장수를 알려 줍니다. 계산기는 봉투마다 5만원권부터 채우므로 기본 명단 55만원은 5만원권 11장이고, 2만원이나 3만원 봉투가 섞이면 1만원권이 함께 나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6년 설 직전 10영업일 화폐 순발행액의 약 84%가 5만원권이었습니다(이투데이, 2026년 2월 14일).
이 세뱃돈 계산기는 무료인가요?
네, 무료이고 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 명단을 바꾼 뒤의 주소를 저장해 두거나 공유하면 같은 명단이 다시 열립니다.
계산기의 금액 기준은 어디서 가져왔고, 언제 바뀌나요?
학교급별 범위와 초등 고학년 5만원은 매일신문(2026년 2월 14일), 중·고등학생의 5만원과 10만원은 카카오페이 투표와 송금봉투 자료(메트로경제, 2026년 2월 16일), 부모님 20만~30만원은 두 기사의 평균 22만 7천원과 매일신문의 ‘양가 각각 20만~30만원’에서 왔습니다. ‘2026년 기준’ 배지는 자료 연도이고, 금액은 2027년 설날용이며 매년 12월에 갱신합니다.
직접 입력한 금액이 바뀌거나 메모가 붙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칸을 벗어날 때 1000보다 작은 수는 1천원으로, 300만원을 넘는 금액은 300만원으로 바뀝니다. 1천원 단위가 아닌 금액(예: 15500)은 쓰이지 않고 그 줄의 제안 금액이 대신 계산됩니다. 30만원 이하이면서 1만·2만·3만·5만·10만·20만·30만원 단계에 없는 금액(예: 4만원)은 그대로 계산되고 ‘흔치 않은 금액’ 메모만 붙으며, 30만원을 넘는 금액은 메모 없이 계산됩니다.
세뱃돈 계획을 카카오톡으로 보낼 수 있나요?
네. ‘세뱃돈·용돈 계획’ 표의 복사 버튼을 누르면 제목, 줄별 금액, “합계 55만원 · 봉투 5개 · 신권 11장” 같은 합계 줄, 신권 목록, 같은 명단을 다시 여는 링크가 글자로 복사됩니다. 가족 단톡방에 그대로 붙여 넣으면 됩니다.
축의금이나 조의금도 계산할 수 있나요?
아니요. 이 페이지는 설 세뱃돈과 부모님 설 용돈만 계산합니다.
출처 및 참고문헌
- 매일신문: “조카 무서워 귀성 포기”…손떨리는 세뱃돈 ‘국룰’은 얼마? (2026년 2월 14일, 학교급별 세뱃돈 범위와 부모님 명절 용돈 평균 22만 7천원)
- 메트로경제(다음뉴스): 세뱃돈 부담 커졌다…적정 평균 액수는? (2026년 2월 16일, 카카오페이 투표 7만 8천여 명, 송금봉투로 받은 금액, 부모님 설날 용돈 평균)
- 이투데이: ‘신권 마련’ 한국은행은 설 채비 중…5만원권 교환 한도, 본부 별로 달라요 (2026년 2월 4일, 설 신권 교환 기간과 1인당 한도)
- 이투데이: 설 앞두고 화폐 공급 ‘5만원권’ 쏠림 여전 (2026년 2월 14일, 한국은행 설 직전 화폐 순발행액의 84%가 5만원권)
- 한국경제(다음뉴스): 명절에 받은 세뱃돈으로 주식 투자해주려했는데…‘경고’ (2026년 2월 18일, 국세청 상속·증여 세금상식의 명절 용돈 비과세와 증여재산공제)
- 인천광역시: 설날 골칫거리 중 하나 ‘세뱃돈’ (2024년 2월 12일, 1·5·10 법칙과 ‘취업 전까지’ 34.7% 설문)
- 뉴시스: [세쓸통] “세뱃돈은 얼마나 줘야 하나요”…‘절값’ 변천사 (2020년 1월 24일, 1960년대 10원부터 5만원권 발행까지)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세뱃값 (세배를 받은 사람이 세배를 한 사람에게 주는 세배의 대가)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세뱃돈 (세뱃값으로 주는 돈)